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는 지난 15일 평택시 모곡동 모곡족구장에서 ‘2025 평택시의장기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최재영 의원 등 시의원과 평택시족구협회장, 평택시체육회 관계자, 동호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은 △개식 통고 △개회 선언 △대회사 △축사 △폐식 통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별 예선 리그에 이어 토너먼트 본선이 25점 단세트 듀스 없이 진행됐다.
김산수 위원장은 “족구는 협동과 순발력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정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는 평택시체육회 주최, 평택시국학기공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평택시족구협회는 32개 클럽 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족구대회는 지역 체육인의 화합과 생활체육 진흥을 위한 연례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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