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 “현장 중심의 실질적 복지정책을 추진해 조합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제9대 위원장 선거에서 박정식 후보가 당선되며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12일 실시된 제9대 임원 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1,597명 중 1,460명이 참여하며 91.42%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839표(57.47%)를 얻어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박 위원장은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수석부위원장 조경욱, 사무국장 장석진 후보와 함께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 제9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또다시 조합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6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조합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위원장을 비롯한 제9대 충주시 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와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조합원의 권리를 지키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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