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협 "언론자유 탄압이다"
경찰이 최근 한총련 일부 학생들의 미8군 사격훈련장 기습시위를 동행취재한 인터넷신문 <민중의소리> 이용남 기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조대기, 이하 인기협)는 9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구속영장 즉각 철회 △공식 사과 등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성명서는 또 이용남 기자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는 "명백한 국민의 알권리 침해인 동시에 도를 넘어선 언론 탄압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기협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언론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경찰(경기포천)은 미군이 제공한 사진을 판독해, 현장 취재기자들을 소환 수사할 방침이라고 성명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인기협 관계자는 "경찰의 취재기자 소환 수사 계획은 당장 철회돼야 한다"라고주장했다. 관계자는 또 "취재기자를 범죄인 취급하는 경찰의 태도는 언론자유에 반하는 행위"라며"이는 언론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조대기, 이하 인기협)는 9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구속영장 즉각 철회 △공식 사과 등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성명서는 또 이용남 기자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는 "명백한 국민의 알권리 침해인 동시에 도를 넘어선 언론 탄압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기협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언론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경찰(경기포천)은 미군이 제공한 사진을 판독해, 현장 취재기자들을 소환 수사할 방침이라고 성명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인기협 관계자는 "경찰의 취재기자 소환 수사 계획은 당장 철회돼야 한다"라고주장했다. 관계자는 또 "취재기자를 범죄인 취급하는 경찰의 태도는 언론자유에 반하는 행위"라며"이는 언론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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