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의 새 예능 프로그램 '띵동택배'가 오는 16일 오후 5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개그우먼 김혜선이 '열정 배달부'로 전격 변신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택배 전달을 넘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특별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션 중심의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김혜선은 '배달요정팀 팀장'이라는 콘셉트로 등장해 예고편에서 결연한 표정으로 배달 조끼와 모자를 착용한 채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배달해 드리겠다!"는 포부를 외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그녀는 평소 '열정 빼면 시체'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현장을 리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 하루 평균 1600만 개 이상이 오가는 택배에는 단순한 물건이 아닌 누군가의 사연과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김혜선이 직접 그 마음을 전달하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예측할 수 없는 미션과 인간적인 에피소드가 어우러져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김혜선의 과감한 변신과 함께 '열정 과다 캐릭터'가 보여줄 하이텐션 배달 현장에서 펼쳐질 예측불가한 상황들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운동 경력을 바탕으로 전국에 46개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핑머신 센터 대표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에너자이저' 김혜선이 선사할 웃음과 감동의 풀패키지가 방송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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