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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희 국방장관^^^ | ||
이상희 국방장관의 대북태도는 과거 10년간 역임했던 국방장관들의 이상하고 아리송한 대북태도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대한민국 국방장관으로서의 ‘제 모습’을 선명하게 찾았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마음이 매우 흡족하며 국민들 마음 또한 편할 것임에 틀림없다.
지난 8일 이상희 장관은 전군에 보낸 장관 지휘서신에서 “적(敵)의 도발시 현장 지휘관이 작전을 종결토록 할 것”이라고 명령하고“적(敵)이 도발해 올 때에는 단호하고 명확한 우리의 원칙에 따라 즉, 현장 지휘관이 현장의 가용(可用)한 합동 전투력으로 최단시간 내에 승리해야 한다”고 지시하면서 북한 김정일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금번 이상희 국방장관의 지휘서신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방장관’으로서의 위용과 책무를 다한 만시지탄(晩時之歎)한 멋들어진 대한민국 국방장관다운 명쾌한 발언이다.
또한 특기 할 것은 주적(主敵)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김정일로 격하(格下) 호칭함으로서 헌법상 반국가 수괴단체인 북한정권을 괴뢰집단으로 묘사했다는 점에서 이상희 국방장관이 대한민국 국방장관임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이상희 장관 메시지, 감회가 새롭고 10년 묵은 채증이 확 내렸다!!
다른 부처 장관들도 이상희 국방부장관의 단호한 대북태도를 본받아 정무에 적용함으로서 10년간의 친북좌익성 대못 뽑기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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