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연수가 일본에서 35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른 다섯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의 따뜻한 연락, 일본에서 제일 사랑하는 언니가 차려주는 생일상, 최연소 남사친의 편지와 선물, 태권도 춤사위까지.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언제쯤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더 살아야겠다. 모두 감사합니다! 남은 2025년도 무사히 채워가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의 진심 어린 글은 팬들로부터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일본에서 준비된 정성 어린 생일상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조카가 직접 쓴 손편지를 자랑하며 가족과의 깊은 유대감을 엿보게 했다.
하연수는 최근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생일은 가족과 친구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담긴 특별한 순간으로, 그의 따뜻한 인간미가 다시 한번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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