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중국어 공부에 매진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중국어 학습을 시작했다며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기초적인 중국어 문장을 작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꾸준한 학습 성과를 드러냈다. 대부분의 문제를 정확히 풀어낸 그는 '지쳤나요?'라는 질문에 '네니요'라고 답해 다소 지친 기색을 드러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러닝에 빠진 그는 5킬로미터를 완주한 후에도 여전히 '지쳤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셀카를 남기는 등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학습을 병행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과 2017년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맡게 됐으며, 이후 율희는 개인 활동과 육아에 집중하는 근황을 종종 공유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율희는 팬들로부터 응원의 댓글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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