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최근 일본에서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한 시간을 보내며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베르디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리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지드래곤과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인연으로, 업계 내에서도 잘 알려진 선후배 관계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우연을 넘어 YG 패밀리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20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대만, 베트남, 서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블랙핑크 역시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일본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이처럼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K팝 대표 주자로서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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