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진경이 다이어트 중임을 밝히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통닭을 먹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의 적은 역시 스트레스였네요. 에라 모르겠다 다 먹을란다!"라는 글과 함께 통닭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다이어트를 잠시 접고 먹방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맛있는 통닭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으며 먹방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180cm의 큰 키에 51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는 그녀는, 최근 핼쑥해진 근황으로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으나 스트레스를 이유로 일시적인 폭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홍진경은 블랙 재킷과 모자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무표정한 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녀의 모습에 공감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유쾌한 자기 표현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딸 라엘 양을 두었으나,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딸 라엘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 남편이 자주 집을 방문하고 사돈 간의 관계도 여전히 원만하다며 조용한 일상 속에서도 가족 간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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