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보가 나이를 잊게 하는 건강미 넘치는 테니스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최근 본인의 SNS에 2025 휠라 화이트 오픈 서울 대회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강의 뷰와 더해진 멋진 휠라 화이트코트, #지금아니면언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화이트 컬러의 테니스 전용 의상을 착용하고 라켓을 들고 경기를 준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단한 팔 근육과 균형 잡힌 체형이 돋보이며,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외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윤종신 아내 전미라와 한판 붙어도 좋겠다”, “프로 선수처럼 보인다”, “이게 정말 실물이 맞나요?” 등의 감탄이 이어졌다.
황보는 가수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테니스 콘텐츠 역시 그의 일관된 자기 관리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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