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드라마 촬영장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드라마 촬영에 집중한 모습으로, 남자 주인공 김경보와의 투샷에서는 자연스러운 케미와 완벽한 얼굴 합이 돋보여 시선을 끌었다. 그의 여배우로서의 존재감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가정에 전념하다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남편의 버닝썬 게이트 연루 사건으로 인해 더욱 조용한 시간을 보내왔다는 후문이다.
그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에 복귀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재개했고, 이번 드라마 출연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도 재개하게 됐다. 오랜만의 작품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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