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밀라노 패션위크서 란제리룩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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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밀라노 패션위크서 란제리룩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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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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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해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특히 돌체앤가바나 쇼에 참석한 소감을 함께 전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깊게 파인 블랙 레이스 뷔스티에와 시스루 드레스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터벨트와 하이삭스를 더해 도발적인 매력을 강조했으며, 오버사이즈 항공 점퍼로 외투를 연출해 패션의 대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액세서리 구성도 눈에 띄었다. 그는 레이어드된 블랙 비즈 목걸이와 체인 초커,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더했고, 레오파드 패턴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산다라박은 영상에서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해서 저 같은 메가널리스트와 잘 맞는 브랜드'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본 국내외 팬들은 '비주얼 여왕',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방송인 이소라도 '다라야 너무 멋지다'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그는 최근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 무대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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