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러블리즈 미주가 과거 아이돌 데뷔 시절 무대 의상이 맞지 않아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에 돌입해 체중을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출연해 K-팝 아이돌 생활 당시의 비화를 공개하며 이 같은 경험을 전하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회상했다고 전했다.
미주는 무대 의상이 너무 꽉 끼어 겨우 잠그는 수준이었다며 이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고, 이후 'AH-CHOO' 활동 시 8kg를 감량해 체중 44kg까지 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다이어트가 아이돌로서 외형에 대한 부담감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당시의 엄격한 외모 기준에 대해 털어놨다.
출연자들은 소속사 생활 당시 휴대폰 사용이 제한됐고, 공용 아이패드를 돌려쓰거나 이메일로만 소통했다고 전했다. 미주는 매니저가 숙소에 몰래 들어와 음식 조사를 했고, 적발 시 엄한 꾸지람을 들었다고 언급했으며, 마마무는 집 안팎에 CCTV가 설치돼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미주는 매니저가 숙소에 몰래 들어와 음식을 확인하고 적발 시 엄하게 혼났던 일화를 언급했고, 마마무 멤버들은 숙소 곳곳에 설치된 CCTV를 언급하며 비슷한 경험을 공유했다. 슬기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데뷔 후에도 화장실 갈 때 매니저 허락을 받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으며, 효정은 남자와 눈이 마주칠까 봐 혼자 다니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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