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재킷을 두고 온 일화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 어제 인천이었던 거 실화?”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민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사진 배경에 놓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재킷을 언급하며 “자켓 두고 온 거 실화? 인공 제1터미널 125게이트 옆”이라고 분실품에 대해 언급했다.
이 같은 고백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없이 공항을 이동하다 발생한 해프닝으로 보이며, 팬들 사이에서는 안타까움과 함께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효민의 일상적인 모습이자 소탈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자로 알려진 이 남성은 효민보다 10살 연상이며,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연예계 활동뿐 아니라 개인적인 삶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