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4일 오전 10시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본서 각 과 및 외근부서 현장지휘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화재 사례중심 현장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7일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례를 통한 긴급구조지휘대 운영, 대응단계발령, 국가소방동원령 등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절차 및 최근(8월 1일)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냉동창고 화재시 현장활동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기 서장은 “매월 1회 이상 현장지휘관을 대상으로 사례중심 토론을 통해 현장지휘관의 역량강화로 지역내 대형화재에 신속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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