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프로그램에는 음악 및 음향예술 등 6개 예술분야에 18종목이며, 축제프로그램으로는 샤머니츰 축제, 참가대륙의 날 행사 등 9종목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경연프로그램 참여국 확대를 위하여 NDC국가, 외교통상부를 통한 초청장 발송은 물론 중국대련시 노년예술단, EPGA투어 발렌타인챔피언쉽 2009대회, 일본언론인 팸투어시 외국인 기자와 관계자 및 해당국 여행업자와 직접 면담을 통해 델픽을 이해시켜나가면서 행사에 참여토록 하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내기도 하였다.
또한, 제주도지사 명의로 자매도시 등을 비롯한 각국에 초청장을 송부하는 등 본 대회 참가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는데, 경연프로그램 참가신청은 6월말까지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민과 관광객에게 델픽대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델픽 홍보브로셔 3만부를 제작하여 지난 4월 18일 고사리축제부터 도내주요행사에 참여하여 홍보의 물꼬를 트기 시작하였다.
이어서 도민체전과 2009평화의섬 국제마라톤대회 등에 한ㆍ영ㆍ일ㆍ중 홍보전단지를 병행 배부하여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델픽홍보 브로셔를 행정시, 읍ㆍ면ㆍ동, 도내관광지와 주요기관, 항만, 공항, 호텔, 주요음식점 등에 비치하는 등 도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델픽대회를 적극 알려나가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이 비수기인 점을 감안 국내ㆍ외관광객들 유치를 위한 패키지 상품개발을 위하여 국내 및 국제분과 여행업자와 오는 4월 30일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도내외 여러분야의 관광ㆍ문화단체 등과 접촉 등을 지속 시도하면서 대회기간 전후하여 개최되는 탐라문화제와 연계하는 관광관련 독특한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을 경우 델픽을 기반으로 제주문화를 한단계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이며 제주문화가 관광과 어울리는 새로운 테마로 부각되어 지역경제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세계델픽대회는 기원전부터 그리스 델피지역에서 개최되던 예술제전을 부활하기 위하여 1994년 독일의 요한 크리스찬 키르쉬에 의하여 세계델픽위원회가 구성되면서 시작되었으며, 올림픽 경기와 같이 4년 주기 개최를 원칙으로 제1회 대회는 2000년 러시아에서 그리고 제2회 대회는 2005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었으며 제3회세계델픽대회는 올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제주에서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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