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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논산지역의 수박은 연작에 따른 장해를 벼농사기법으로 극복하고 있어 맛과 농가 소득증대에 좋은 표본이 되고 있다.
또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믿음을 간직한 “예스민” 수박명성이 자리하면서 과채류 중 딸기 다음으로 많은 생산을 하고 있으며, 연간 25천톤을 생산 200억원의 고수입을 올리는 효자작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금년도에 첫 생산된 논산수박은 저온현상과 일조량 부족에도 불구하고 지난 4. 23(목)대형마트와 가락 농수산물 시장으로 첫 출하되었고 가격도 지난해 대비 상향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 예스민수박의 우수성이 인정되면서 지난해 일부지역에서 예스민 논산수박이 인근지역 수박브랜드로 유통되었다는 사례가 나타날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농가의 밭떼기거래를 지양하고 예스민 브랜드로 출하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서 발로 뛰라고 지시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주무과 에서 농민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관내 농협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박스단위 택배가 활성화 되어 직거래가 가능하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요재배지역은 강경, 성동, 광석, 채운 등으로 총 재배면적은 550ha 규모로 출하시기는 4월 하순부터 11월 하순까지로 거의 연중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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