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향평가 및 적응모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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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향평가 및 적응모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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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2012년 약 4년간 추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관측이 용이한 지역임은 물론, 기후변화에 민감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태계, 자연재해, 농작물의 재배의 한계변화 등 자연환경변화뿐만 아니라, 아열대성 기후화되면서 사회전반 시스템 변화가 예상되고 있음에 따라, 제주지역의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및 예측을 통하여 취약성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적응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5년간 장기과제로 환경부와 협력사업으로 지난 2008년 7월경 제주발전연구원을 중심으로 KEI, 제주대학교를 포함한 대내외 대학 등 전문가 그룹 40여명이 함께하여 기후, 산업, 사회 등 지구온난화 적응에 필요한 13개 분야에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모델 개발' 1차년 연구용역이 추진되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용역기관인 (재)제주발전연구원에서는 마무리에 앞선 참여 연구진, 관계자 등 기후변화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21일 도청 다목실에서 최종보고서를 갖고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에 대한 기초연구 등 지금까지의 연구용역결과보고 및 향후, 제주지역에 적합한 적응모델 개발을 위한 올 2009년부터 2012년 약 4년간 추진할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최종보고 결과 및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될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모델 개발'용역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용역이 한지역 단위로 추진되는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을 조사하고, 예측하여 치약성을 분석 적응대책을 마련하는 용역으로는 처음으로 제주지역의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적응모델 개발'의 다른 지역으로 전파시켜 기후변회에 대응을 위한 표준지침의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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