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가 제392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2일 우만테크노밸리 조성사업 현장과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찬용 위원장을 비롯해 최정헌 부위원장과 도시미래위원회 소속 위원, 수원시 도시계획과와 도시재생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먼저 우만테크노밸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향후 사업 추진 일정과 교통 및 기반시설 연계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지역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방문한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건립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프로그램 구성,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센터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은 “우만테크노밸리는 첨단 산업단지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사업”이라며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 특성에 맞는 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거점 공간”이라며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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