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야간 고속버스에 ‘풀 플랫 시트’ 설치, 발 뻗고 잘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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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야간 고속버스에 ‘풀 플랫 시트’ 설치, 발 뻗고 잘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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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좌석 쓰러뜨리면 침대로,
- 일본 고치―도쿄 간에 전국 최초의 시험 도입
풀 플랫타입 시트 /사진=요미우리 캡처 

일본 고치역 앞 관광(고치시)은 좌석의 등받이를 수평으로 쓰러뜨려 침대와 같이 되는 풀 플랫형 시트”(Full Flat Seat) 개발해, 오는 3월부터 고치-도쿄 간 야간 고속버스에 시험적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트의 버스는 일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 회사는 발을 뻗어 자고 싶다는 승객의 희망에 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재팬 투데이, 요미우리 등이 보도했다.

동사와 고치현 내의 산업용 기계 메이커, 설계를 다루는 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해 왔다. 등받이를 쓰러뜨리면 폭 48, 길이 1.8미터의 시트가 되어, 전후 2개의 좌석을 조합해 2단 침대와 같이 된다. 대형 버스 1대에 12세트, 24인분을 설치할 수 있다.

3월부터 일주일에 1 왕복 정도의 모니터 운행을 시작해, 승객의 의견을 반영한 뒤 올해 중 본격 운행을 목표로 한다. 소요 시간은 약 13시간. 운임은 14000(13만 원) 정도로 보통보다 비싸지만 야간버스는 싸지만, 힘들다는 이미지를 벗고 호텔 요금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풀 플랫형 시트의 버스에 대해서는, 향후의 개발과 도입을 향해 국토 교통성이 작년 11, 전락 방지 등 안전성의 가이드 라인을 책정. 동사의 시트도 가이드 라인에 따른 2점식 좌석 벨트 등을 배치하고 있다.

풀 플랫타입 시트 Full Flat Seat / 사진=재팬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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