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은 19일,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사업을 대전, 충ㆍ남북, 공주시, 연기군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동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했다.
이날 회의 참여기관들은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 ▲LED조명등, BRT 도입 등 에너지 효율 향상 분야 ▲수목식재 및 습지 조성 등 CO2 배출량 저감사업을 공동추진 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복청은 UN의 탄소배출권 확보를 염두에 두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현재 '행복도시 CDM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 행복도시에 적용 가능한 CDM사업이 발굴되면, 자치단체와 공동 추진할 CDM사업의 구체적 그림이 그려질 전망이다.
한편, 행복청은 다양한 국민 제안을 위해 홈페이지에 CDM관련 신기술 제안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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