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서 해제까지의 6시간의 여파로 4일 오전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 참모진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용산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취재기자단에 “3 실장 및 수석 일괄 사의 표명”이라고 공지했다.
수석비서관 이상 참모진은 4일 오전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개최하고, 일괄 사의를 표명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4일 오전 열린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탈당 요구 등 3가지 제안”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힘 지도부는 이외에도 김용현 국방부장관을 처벌하고, 내각을 총사퇴하는 등 3가지 요구를 대통령실에 전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최고위에 친윤계로 분류되는 ‘김민전, 김재원’ 최고위원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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