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지난 24시간 동안 한국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압박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침착함을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고 BBC가 4일 보도했다.
블링컨 장관은 성명에서 “우리는 정치적 의견 불일치가 평화롭게 그리고 법치주의에 따라 해결되기를 계속 기대한다”고 밝혔다.
워싱턴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갑작스럽게 당황한 듯하며, 백악관은 이에 앞서 계엄령 철회에 ‘안도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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