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즉시 사임하지 않을 경우, 탄핵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고 미국의 CNN이 4일 보도했다.
민주당은 그의 계엄령 선언을 반역 행위이자 탄핵의 근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CNN이 전했다.
당은 “우리는 윤석열의 헌법 파괴와 민주주의 짓밟기 범죄를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지 않을 것”이라며, “윤석열은 즉시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석열이 “내란죄 혐의를 피할 수 없다”며,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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