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소방서가 28일 소방청 주관 ‘2024년 통제단 운영 등 개선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27일~28일까지 전북 부안 소재 소노벨 리조트에서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소방서는 충남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해 이광복 소방경이 발표자로 나섰다. ‘재난 초기, 통제단 골든타임’을 주제로 한 발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소방경은 수상 소감에서 “발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김희규 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과 협업의 결과”라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소방 중심의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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