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실종 80대 노인 비닐하우스 옆 사망한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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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소방서, 실종 80대 노인 비닐하우스 옆 사망한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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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지난 9일 오전 10시경부터 연락 두절된 상태로 집을 나선 후 실종
소방서 경찰과 협력 4일간 총 247명의 인력 투입 수색 실시, 다양한 장비 총 동원
외곽 지역까지 수색 범위 확대한 끝에 소방서 구급대원 의해 비닐하우스 옆 실종자 발견
청양소방서가 지난 9일 청양군 장편면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을 찾기 위해 진행된 대규모 수색 작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소방서는 경찰과 협력하여 4일간 총 247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실시했다.
청양소방서가 지난 8월 9일 청양군 장편면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을 찾기 위해 진행된 대규모 수색 작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소방서는 경찰과 협력하여 4일간 총 247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실시했다.

청양소방서가 지난 9일 청양군 장편면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을 찾기 위해 진행된 대규모 수색 작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노인은 14일 장평면 낙지리 부근 비닐하우스 옆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실종자는 9일 오전 10시경부터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집을 나선 후 실종되었으며, 소방서는 경찰과 협력하여 4일간 총 247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실시했다. 드론 4대와 인명 구조견 4두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되어 지상 및 공중에서 철저한 수색이 진행됐다.

수색 작업은 청양군 장편면을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경찰, 군의 협력으로 미당, 청남, 대치 등 외곽 지역까지 수색 범위를 확대한 끝에 소방서 구급대원에 의해 비닐하우스 옆에서 실종자를 발견했다.

진용만 서장은 “실종자를 찾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며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실종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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