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사고예방과 해양안전문화 확산 위한 대국민 홍보 공동 추진

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영철)는 9일 도로교통공단 마산운전면허시험장(장장 최재환)과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지난 3월 23일 체결한 업무협약의 실천을 위해 운전면허취득자 대상 차량 해상 추락사고 예방 교육, 연안사고예방과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 공동 추진의 구체적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매년 7월 18일 ‘연안안전의 날’에 이루어지는 연안정화활동에 양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ESG를 실천하고, 창원해경에서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바다에서 구명조끼 착용 해(海)요!!’ 캠페인에 동참하여 시험장을 찾는 운전면허시험 응시자와 시험장 인근 광암항, 진동만 등을 방문하는 행락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의 홍보를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양 기관의 실무협의를 통해 국민들이 더 안전한 바다를 즐기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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