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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올 6월부터 다락원 바로 옆 금성면 양전리 부지(구 인삼관광농원)에 행복공원 조성사업을 시작해 이달에 마무리했다.
다락원은 그간 우수한 문화시설을 보유하고도 주차부지와 휴식공간부족으로 그 활용도를 100% 발휘하지 못해왔었다.
이에 군은 작년에 다락원 주변 부지를 매입하고 금년에 주차장과 휴식공원을 마련해 군단위에서는 보기 힘든 문화 존을 구성했다. 857㎡ 부지에 인공연못을 중앙에 조성하고 물레방아와 분수 및 안개분수 등을 배치하는 등 시원한 경관미를 살렸다.
또, 연못을 건널 수 있도록 2개의 목교 설치와 함게 연못주변 산책로 곳곳에 데크와 벤치를 배치 심신휴양에 더없이 좋은 환경으로 구몄다.
연못에는 생태형 계류를 만들어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생태공원으로서 야외 생태학습장의 기능도 가능토록 했다.
행복공원은 기존 부지에 있던 수목과 연못을 다시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원으로 자원의 소중함을 체득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공원이다.
공사기간동안 금산군은 다양한 이용계층의 특성을 면밀히 검토 공원의 효율성과 미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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