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미래행복재단, 취약계층 어르신 '도시락 및 반찬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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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미래행복재단, 취약계층 어르신 '도시락 및 반찬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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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의 24년도 두 번째 도시락배달이 행복나들이 차지현 대표, 송도즉석반찬 공재식대표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는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도시락 및 반찬 4종을 담아 24일 오늘 논현2동, 구월1동, 구월3동, 간석1동, 간석3동에 거주하는 5개 동 30명 독거노인 가정에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배달을 완료했다.

이강호 미래행복재단 이사장은 “24년도 두번째 도시락 및 반찬 배달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사랑의 도시락을 통해 마음을 담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미래행복재단은 2024년도 두번째 환경정화 봉사로는 남동구지역의 남촌 도림동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

남촌 도림동은 서해안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소래로, 남동대로. 호구포로 등이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역 전체 면적의 85% 이상을 그린벨트가 차지하고 있는 도심 속 전원도시인 남촌 도림동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강호 이사장은 ‘2024년도에도 자원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요지점을 환경정화 운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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