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용운동 차량정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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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용운동 차량정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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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 농협 앞과 민음악 아카데미앞 도로 상시 주정차 단속 필요.

^^^▲ 동대전 농협 가양지점앞 일방도로 불법주정차 장면
ⓒ 정윤성 기자^^^
대전시 동구 용운동 주민 전창현씨가 대전시에 쓴소리를 하며 민원을 제기하였다.

"최근 용운동에 용방 마을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출퇴근 차량 정체가 예전보다 더 심해졌고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노점상들이 즐비하며 용운동에 들어오는 차선을 늘렸지만 아파트 반대편의 상점의 차들과 아파트주민의 차량에 의해 4차선으로 넓혀진 도로가 2차선도 제대로 사용을 못하여 출퇴근 차량정체가 더욱 심해졌으며, 아직은 아파트단지의 입주자가 반 이상도 입주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빚어지니 조속히 아파트 주변의 노점상철거와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전시 공무원관계자 여러분의 협조 바랍니다." 라는 민원이다.

기자가 확인차 동구 용운동에 가보았더니 상황은 그것이 아니었다.

동구 용운동 '용방마을 아파트'는 총 20개동 1350새대로 현재 80%정도가 입주한 상태이다.'용방마을 아파트'가 들어섬으로서 지역에 세대수가 늘어나고 차량대수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용방마을 아파트'가 들어섰기에 차량적체가 일어나는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었다.

왜냐면,동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이 561대,지상 주차장이 655대 총 1216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고 아파트앞 일방도로도 4차선이기 대문에 구도로 양옆에 주정차가 된다고 하여도 일방 차선이기 때문에 소통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 이다.

출퇴근시의 차량정체는 '용방마을 아파트'의 입주때문이 아니고 그위에 있는 용운동 고층아파트앞에 있는 '동대전 농협 용문지점'앞의 일방도로와 '민음악 아카데미'앞 이차선도로의 좌우에 불법주정차 차량 때문인 것으로 판단 되었다.

'동대문 농협 가양지점'일방도로의 양옆에 차량이 불법으로 주정차되어 있음으로 해서 판암동에서 가양동이나 대동쪽으로 또는 용방마을 아파트후문으로 진입하려는 차량 그리고 '민음악 아카데미'앞 2차선도로 양옆에 차량이 불법으로 주정차되어 있음으로 해서 가양동에서 용방마을 후문이나 판암동 또는 대동으로 가는 차량이 적체되고 있는 것 이다.

이 두곳의 불법 주정차의 상시단속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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