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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경연대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 (구청장 이노근)는 지역 내 21개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프로그램별로 우수작품을 선별하여 전시회를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이번 작품 전시회는 7개 분야 41개 프로그램 953명의 수강생작품 중 프로그램별로 평면 또는 입체감 있게 형상화된 우수작품 총 102점의 작품이 전시돼 프로 작가 못지않은 솜씨를 뽐내게 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종이공예, 찰흙공예, 비즈(퀄트)공예, 서예작품, 생활원예 및 미술 작품들로 동별로 엄선된 수강생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공릉2동 쥬얼리 소품공예, 중계3동 한지공예, 중계4동 퀼트 교실은 1일 참여코너를 운영하여 이벤트를 겸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별 1개팀이 단체경연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 경연대회는 단전호흡, 에어로빅, 동양악기, 동화구연, 하모니카 등 23개팀 312명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되며, 자매결연도시인 포천시 영중면의 한국무용팀이 특별 초청되어 축하공연을 하게 된다.
특히 전시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1시30분에는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1개팀씩 선별된 21개팀과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센터 한국무용팀, 새터민 평화예술봉사단 등 23개팀 312명이 참가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가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시상은 예술성, 창의성, 노력도, 관객호응도 등 4개 항목에 외국인지원시책자문위원회와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추천받은 6명의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인기상,응원상,특별상으로 나누어 결정되며 트로피가 수여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호응도가 높은 만큼 참여 주민들의 성취감을 고취시키기 위한 작품전시회와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시연함으로써 더욱 사랑받는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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