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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 산불예방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군에 따르면 군은 13개소에 산불예방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실과 소는 6개조로 읍․ 면은 3개조로 전 공무원을 편성해 평일은 물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등 공휴일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또 중형급 산불진화용 헬기를 전진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60명을 고정 배치하여 감시케 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 17명과 산불보호감시원 17명을 편성해 산불을 초동진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예보와 무선통신망구축 등 산불방지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특히 백운봉과 추읍산에 무인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방화는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라며, “방화자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면서 "가을철은 봄철에 비해 계절풍의 영향이 적고 적설 및 습도가 높아 대형산불로 확산될 개연성은 적으나, 여름철 강수량이 적었던 점과 단풍을 즐기려는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요인이 높으므로 입산자에 대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불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이 손실 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에서는 입산자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용문산등 16개산 6,918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고시하였으며 용문산 등 23개산 등산로 26개 구간을 폐쇄했다. 다만 등산인구를 고려해 양평읍 백안리(새수골) ~ 백운봉 등산코스 2.5km는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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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산자연휴양림의 등산객 및 이용고객이 가을철 단풍으로 증가 함으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 조기 응대코자 함
Ⅰ. 추진 개요
1 추진 배경
o 중미산등산 및 단풍을 감상하기 위여 당일 입장고객 증가가 할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위험 증가
2 산불발생 현황(중미산자연휴양림 발생사항 없음)
o 양평군 지난 01년간 8건의 산불로 8.1ha 피해
- 피해면적은 건당 평균 1.0ha로 피해는 미미한 실정
o 소규모 산불로 조기현장출동 진화 완료함
o 입산자 실화가 68%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발생기간은 정오를 전후한 오후 시간대
- 입산자 실화 30%, 성묘객 , 쓰레기 소각 8%, 담뱃불실화 8%, 어린이불장난 5%, 기타 11% 순
Ⅱ. 중점 추진대책
1 가을철 대책기간 운영
o 기 간 : 2008. 11. 1 ~ 12. 15.(45일간)
2 산불방지 비상근무체계 전환
o 중미산자연휴양림 형편상 근무표에 의거 낮에는 2명 밤에는중앙산불상황실 및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 유지
1명이 24시간 산불상황 유지
- 산불발생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 유지
o 산림항공관리본부는 각 항공관리소별 초대형헬기 등 2대 이상 즉시 출동태세 유지
3 성묘객·산행객에 대한 홍보활동 집중
o 산행인구 밀집지역에 현수막 집중 게시
o 마을방송, 차량방송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 계도
Ⅲ. 행정 사항
o 중미산자연휴양림내 산불발생 즉시 국립휴양림관리소로 사항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