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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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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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안심버스

계양구는 지난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10. 10.)’을 맞아 관내 아파트 단지와 체육센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방문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순회하며 구민을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는 인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정신건강 서비스 홍보 ▲정신건강 선별검사 ▲뇌파, 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 ▲전문검사지를 통한 우울검사 ▲검사 결과 안내 및 심층상담을 제공하는 이동 서비스이다.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김석재 센터장은 “지역주민이 보다 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이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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