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은주가 35도를 오르는 한낮의 더위에 마름까지 쪄들어 갑니다. 지난 2월 추웠던 날의 사진을 꺼내보면서 시원함을 달래봅니다.
원주시 일산동에서 국화빵과 어묵, 떡볶기등 국민의 간식을 만들어 파는 거리음식점을 들려서 사장님과 대화도 나누고 음식도 먹으면서 삶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 좁은 도로는 연세 세브란스 원주기독병원이 있는 사람이 비교적 많이 왕래하는 간선도로입니다.
그래서 손님도 많습니다. 손님이 없는 짬을 이용하여 사장님의 국화빵을 굽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원주보건소앞 풍경, 그리고 어느 일식집의 풍경입니다.
추웠던 그때를 반반 나눠가지렵니다.
[국화빵굽는 사장님의 동의하에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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