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문 그 죄를 어찌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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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크라시 2008-06-30 11:44:37
[근조]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말살은 역시 조둥종이 원인이지요.
지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데만 혈안이 돼 있거든요.

애완견 2008-06-30 11:46:09
[근조] 민주주의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정부가 미국 압박에 자진 굴복했고 폭력을 동원해서 합당한 시민들의 권리를 억압하고 윽박지르고 있어 사제들로서 양심에 의거해 분노를 표시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처한 심각한 위기를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thoskim 2008-06-30 15:04:07
어데 조중동만 문제입니까? 조감제 전여옥 그외 이명박한테
줄선 현대파 시청파 예배당파들이 모두 공범이지요.
지금도 이것들이 지금도 모두 BBK사기를 김경준 혼자서 했다고 믿을가요.

무현명박비교글 2008-07-02 09:51:28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

노무현 :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 :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 : 국회의원이 탄핵 요구했고
이명박 : 국민들이 탄핵 요구한다.

노무현 : 노무현은 국민들이 하는 비판은 당연하다고 말했고 이명박 :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 :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 :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 :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 대화를 했고
이명박 : 먼저 일본 국민과 대화를 했다.

노무현 :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 :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 :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 :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 :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 :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 :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 :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 :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 :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 :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 : 인수위 때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 :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 :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 :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 :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 :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 : 꿈에 보면 다음 날 차조심 한다.

노무현 : 국민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 : 미 축산업자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 :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 :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 : 경제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 : 경제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 : 국민과 한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 : 국민과 한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 :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 :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 :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 :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 :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 :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 :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 :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노무현 : 지키려고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 : 내몰려고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 : 청남대를 개방해 국민관광지로 만들었고
이명박 :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무현 :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 :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이 오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무현 : 논란이 진실한지를 궁금해했고
이명박 : 논란을 일으키는 배후를 궁금해했다.

노무현 : 일본 대통령을 일왕이라 불르며 당당히 서서 악수했고
이명박 : 일본 대통령을 천황이라 부르며 허리숙여 악수했다.

노무현 : 지지하는 노빠가 있고
이명박 : 지지 댓글 알바가 있다.

겨자씨 2008-07-03 13:04:05
윤칼럼니스트의 글을 찬동하지만 노무현에 대한 생각은 동의 할 수 없다. 아래 무현명박비교글님의 글을 보세요. 구구절절 맞는 말 아닌가요? 지난 10년은 조중동문의 융단 폭격으로 잃어버린 10년 처럼 국민에게 인식 되었지만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보면 민족과 나라가 바로선 10년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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