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틸렉스가 T세포치료제 특허 포트폴리오를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등에 이어 호주까지 확장했다.
금번에 등록 완료된 특허는 ‘자가 종양 특이적 킬러T세포 분리 및 배양 방법(Method for Isolating and Proliferating Self-tumor Antigen-specific CD8+ T Cells)’으로, 현재까지 총 7개국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국립암센터(NCC)로부터 본 특허 기술에 대한 모든 권리를 독점 위임받아 글로벌 전용실시권을 확보하고 있다.
본 특허 기술은 T세포치료제 제조에 킬러T세포 활성 관문인 4-1BB를 활용해 특정 암항원에 대한 공격력을 지닌 킬러T세포만 순도 높게 분리 및 배양이 가능하며, 세포치료제 생산효율 향상과 공정표준화에 유리하다.
유틸렉스 유연호 대표이사는 “호주는 멕시코, 브라질 등과 함께 별도의 가교임상 없이 국내 임상만으로도 현지 품목허가 협의가 가능한 국가”라면서, “T세포치료제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해외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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