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기가 막힙니다. 서울로 놀러가신 분이 왜 여기 위에 사진에 소복을 입고 깃발을 들고 계시는지 ~~ 누가 미망인이구 유가족입니까? 이글올리신 기자분 확실하십니까 확실히 미망인과 유가족입니까?? 난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한강 유람선 타러 놀러가신다고 하여 자식들은 모처럼 즐겁게 놀다오시라고 보내드렸더니 ~~ 이게 무슨 청천날벼락인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엄마를 속이고 모시고 간 인간이나 소복을 입힌 인간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이 사진과 글을 쓰신 기자분 실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