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의 글을 읽고있으면 세월이 흐르지 않는 것같은 느낌이 있다. 시대에 못따라가면 도태될수 밖에 더 있는가? 구시대적 사고로 앞서가는 젊은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인들 누가 듣는가? 듣지않는 그들에게 잘못됬다고 한들 영감탱이란 말 밖에 더 돌아오는가? 하버드대의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대인관계 항목에 나승너승, 나승너패, 나패너승,나패너패등등이 있다. 좌우를 논하는 사람들의 사고에는 나승너패로 가득차있다. 한판의 바둑에서도 하수들은 나승너패만 추구하다 너승나패하고만다. 상수는 나승너승하면서 반집만 남긴다. 독재자들이 강압으로 명령만했을 때는 나승뿐이었다. 약자들은 속에 수많은 생각과 주장이 있어도 입은 열지를 못했다.그러나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냉전의 껍질을 벗는 것이 시대를 따라가는 길이요, 내 의견을 듣게하는 길이 아닐까? 역사는 이기는 자들의 주장과 관점으로 써 왔다지만 이제는 억눌린자들 당하는 자들 입이 말을 하는 시대 아닌가? 좌우 좌우 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이 좌파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 주셨으면...
참으로 세상에는 지켜야할것들이많고요 그리고 개선해야할것들도많고요 그래서 세상사는 재미가있지요 그런데 너무 무질서하고 게으르고 책임감이없고 사명감도없이 그런 시대나 개인은 참으로 그렇고요 나라를 세우는데는 1천년이걸리고요 허무는데는 수일이면 되지요 우리는 나라를 지키고 보전하고요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고요 경제적인 풍부함을 바라며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고요 개선하며 지키며 보존하며 전진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