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한심한 제목이 등장하나? 뉴스타운은 이런 수준의 기자들이 있는 곳인가? 대한 민국은 법치국가이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아직 아무런 검증도 안된 박근혜에게 넘기라니 한심하다 못해 기가막힌다. 그의 아버지같이 국민의 동의 없이 정권을 빼앗는 것처럼 그 뒤를 이으란 말인가? 역사를 뒤로 돌리려 하는 자들은 조중동뿐 아니라 여기도 있구나. 그동안 박근혜가 여당내에서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었다면 국가가 이지경이 되지 않게 자존심 체면 내려놓고 뛰었어야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소위 친박연대란 사람들과 가까운 무소속 복당타령 밖에 한일이 더있는가? 이는 광우병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통령에게 더 머리 아프게 한일 아니었나? 청와대 회동때도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해 머리를 싸메었서야지 그 때도 복당이 우선 순위 아니었지안나? 이런 한심한 행동에 국민들은 실망을 하였는데 이런 사람에게 정권을 넘기라니 누구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