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 '재협상 요구' '반정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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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2008-06-01 15:46:51
조선, 중앙 찌라시의 변신
동아는 죽을 각오로 MB사수 중?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 , 등 보수 언론도 지난 31일을 기점으로 논조를 전환하고 있다. 가 나홀로 "촛불의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며 정부의 역성을 들고 있지만 과 은 거리 시위에 대해 "생활인의 저항" 등으로 재평가하며 "국민과 싸워 이길 정부는 없다"며 시치미를 떼고 있다

sky 2008-06-01 15:37:35
고소영

또 한 제자가 이메가께 아뢰되,

"주여, 백성들이 저희를 가리켜 "고소영 집단"이라고 조롱하더이다."하매

이메가 박장대소하시며 가로되,

"저 들이 미쳤도다. 김흥구기나 이더콰라면 몰라도, 너희들이 어찌 고소영이

될 수 있겠느냐. 그냥 두어라. 새끼쥐(어린 쥐)와 어미쥐(오랜 쥐)도 구별 못

하는 저 들이 아니더냐." 하시니 제자들이 모두 뒤집어 지더라.


MB복음 2장 1절 2008-06-01 15:32:01
너희가 위기(危機)를 아느냐?

이메가께서 연일 "위기"를 거론하시는 지라, 제자들이 나아 와 여쭙되,

"주여, 파탄 난 경제도 일거에 살리 실 주께서 어찌 위기를 염려하시나이까?"

이메가 가라사대,

"너희가 내 말을 오해 하였도다. "위기는 곧 기회"라 하는 말을 너희는 듣지

못 하였느냐.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어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모른 단 말이냐. 10년 전 아이엠에프 때를 기억해 보아라.

뭇 사람들이 고통으로 울부짖을 때에도, 1%의 사람들은, 입속으로 "이 대로"를

되뇌며 미소짓고 있었느니라.

보아라! 있는 자는 더욱 넉넉하게 되었으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겼도다

너희는 "강부자"를 넘어 "강금실"로 레벨업하는 방법을 속히 배우라.

"머리가 나쁘면 몸뚱아리가 고생"이라는 말은 너희를 두고 이르는 말이리라.

들을 귀 있는 자만 들을 지어다."

이메가 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더욱 헤깔려 어리둥절해 하니라.

ㅋㅋㅋ 2008-06-01 12:56:05
봉화마을로 4 년 6 개월 교생실습을 보냅시다.
eMB를......

익명 2008-06-01 12:54:02
미국가서는 부시 DDONG구멍 핧고 오고,
중국에서는 어린아이잡고 울고 하더니,
자기 나라 국민에게는 물대포냐?
이 쥐박이 같은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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