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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8시부터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진도시민단체 회원들과 일반 주민, 중고등학생 등 100여명이 함께 촛불을 들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을 촉구 했다.
특히,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피켓 등을 들고 한 목소리로 “미친 소 너나 쳐드세여!”, “미 친소 수입 즉각 중단 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또, 이날 <진도민주시민단체협의회>도 성명서를 통해 “지금 온 나라에 광우병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고 국민들은 무너진 검역주권과 버려진 건강권에 분노하고 있다”며 “졸속 협상 파문에 따른 한우 사육 축산 농가들에 대하 대책 마련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한편, 이들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할 때까지 촛불집회를 계속해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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