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 연시총회 및 연구용역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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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 연시총회 및 연구용역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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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5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도 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회장 최철희) 연시총회 및 2022년도 횡성한우 연구용역 성과보고회를 추진했다.

이날 추진한 연시총회 및 성과보고회에서는 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원 32명이 모인 가운데 2022년도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2023년도 연구회 운영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는 2021년 6월 결성된 이후 축산업을 승계한 농업인들이 자율적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횡성군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등 연계하여 시범사업 및 시험연구에 참여한 바 있으며, 회원수는 창립이후 증가(21년 24명 → 23년 36명)하고 있어, 향후 지속가능한 횡성한우의 발전과 ESG모델 확산에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시총회는 2022년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에서 추진한 횡성한우 연구용역의 성과보고회가 1부는 강원대학교 최정우 교수팀과 추진한‘차세대 횡성한우 개량연구’, 2부는 상지대학교 성하균 교수팀과 추진한‘횡성한우 비육 등 사양관리 개선연구’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횡성한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험연구, 신기술 개발보급 및 연구용역으로 그 성과를 횡성한우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ESG모델 구축에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 는“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의 청년 한우농가들이 관련분야에서 기술적 경쟁력 축적과 함께 환경적,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도록 육성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브랜드인 횡성한우의 명성과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험연구와 기술개발 등 사업성과들이 횡성한우 산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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