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세력에 온정, 애국세력에 뒤늦게 철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폭동세력에 온정, 애국세력에 뒤늦게 철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동지휘 문정현 천영세 거리활보, 애국집회 서정갑에 징역 구형

 
   
  ▲ 2006년 5월 4일 대추리 해방구에서 폭동현장을 지휘한 문정현 천영세 임종인 등  
 

폭동세력에 온정, 애국세력에 철퇴

대한민국 검찰은 2004년 10월 4일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국보법사수대회' 당시 공무집행방해 등 '죄목'을 걸어 지난 11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과 최인식 사무총장 등에게 징역형을 구형하였다.

오는 23일 재판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몰라도 이건 비극이라기보다 3류 코미디만도 못한 재판이 될 것이다.

경찰차 백미러 한 개 깨진 것이 징역2년의 중죄라면 2006년 5월초 민노당과 전국연합 등 '친북세력'이 결집해서 만든 '범대위'가 주동이 되어 일으킨 평택대추리폭동 주범들에 대한 처벌은 어땠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006년 5월 1일부터 5월4일간 평택 대추리를 기습 점거하여 '해방구'를 설치하고 폭동의 거점으로 삼아 전경을 쇠파이프와 죽창으로 무차별 공격하여 실명시키고 경비업무 중인 국군을 습격하여 무차별 구타를 하였다.

이들 '무장폭동세력'을 배후조종하고 현장에서 지휘한 폭동수괴들에게는 관용과 온정을 베푼 대한민국사법당국이 적수공권으로 '북핵폐기와 국가보안법사수'에 나선 애국세력을 3년 5개월이 경과한 후에 새삼스레 처벌코자 나선 동기와 목적, 배후와 경위가 무엇일까?

잃어버린 10년에 친북세력이 파괴한 법치주의 회복에 이의를 가질 국민은 김정일을 盲從하는 극소수 극렬 친북세력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제 2의 광주 제 2의 5.18을 표방하면서 평택대추리 폭동현장을 지휘한 '범대위'의 문정현 신부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 민노당 천영세 의원에게 어떤 처벌을 했는지 들은 바가 없음에 반하여 이명박 정부는 애국세력 탄압으로 볼 수밖에 없는 2004년 《10.4 국보법사수대회》관련자 처벌 이유에 대하여 명백한 답을 내 놔야 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사이비 우파, 짝퉁 애국세력들이 냉소하며 구경만 할 때 정통보수 애국세력이 적수공권으로 친북정권과 김정일 추종세력에 맞서 싸워 정권교체의 계기를 조성 했건만 "春來不似春"이란 말이 있듯 "政權交替 不似交替"란 말이 실감나는 세상이 돼버린 것이다.

 
   
  ▲ 평택 대추리에서 제2의 5.18, 제2의 광주를 내세워 폭동을 주도한 범대위 문정현 신부  
 
 
   
  ▲ 대추리 해방구 범대위 문정현이 내건 평화는 '미군철수'였다.  
 
 
   
  ▲ 폭동반란을 기획.지도.실행한 민노당이 파괴한 해방구의 참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