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 여기가 북한인지 대한민국인지 구분이 안 갈 지경입니다
살기좋은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다른나라는 마스크 벗고 자유롭게 생활하는데 국민성이 어찌된건지 비판적인 사고를 못하고 서로 감시하고 이 더위에 마스크를 부적처럼 쓰고 다니네요
숨이 안 막히나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이 깨어나지 못하니 정부가 원숭이 두창으로 국민들을 또 옭아매고 있네요
두창 동성간에 성교로 옮는다면서요?
이따위걸로 또 국민들간에 감시통제하게 하다니 악마가 따로 없네요
또 속으면 개돼지 인증인거 알죠?
좀 깨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