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와 진보의 함정, 일본의 보수는 대 일본을 꿈꾸며 폐쇄된 역사관을 바탕으로 민족 우월주의를 가리킨다. 한국의 보수는 친미 의존적 성향을 말하며 진보는 민족지향적인 성향을 일컫는다. 왜 거꾸로 해석할까. 이 또한 정치인과 언론들의 농락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현실이 아닌가. 지금 우리는 누굴를 보수라고 하는가. 어쩌면 보수와 진보라는 양분화된 틀 속에 국민의 의식을 담아둬서 다른 것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우리 역사의 황금기는 민족의 힘이 결집 될 때 이루어졌고 비참한 역사는 민족의 분열이 있을 때 찾아왔다. 세계화의 중요한 핵심은 민족의 단결과 결집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내 개인적으로는 전여옥이가 명박이에게 갈때 아 - 저 여자도
결국은 속물 이었구나.
하며 기억 에서 지웠는데 오늘 이 글을 보면서 그래도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 으로 글을 씁니다.
여옥이 개인에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생각 하는 국민은
이명박 정부의 정체성에 대하여 예의 주시 하고 있는바.
이러한 글이 올라 온다? 한나라당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하는 마음이 안들도록 해야 된다.
아래 봉우리님 민족 민족 하시는데 공산주의자 들이 즐겨
쓰는 말이 민족 민족 인데 이제 민족 은 그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