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날 소원을 빌었네요
그것도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회관 증측을...
아마 군수님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정월 대보름 소원인 마을 회관 증측을 들어 주시리라 생각 됩니다.
꼭 소원 성취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꼭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회관 준공식때 누리꾼들도 방문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세요
저는 청운면 신론리에 사는 주민 입니다.
뉴ㅠ스타운에서 나온 기사를 보다가 우연히 청운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고장의 소식이 인터넷을 타고 전국에 소개 된다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하지만 신론리도 행사를 했는데 갈운리와 용두리 행사만 추재를 해서 약간은 서운 합니다.
다음부터는 꼭 신론리도 취재를 해서 기사화 해 주셨으면 합니다.
와 정말 신감이 나는 기사 같네요
그런데 고 재만 기자는 시골 면단위까지 취재를 합니까?
항상 수도권과 정치 그리고 교육쪽의 기사를 많이 쓴것 같더니 양평 그것도 면단위도 아닌 리단위를 취재하다니...
혹시 고 기자님에 고향내지는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 취재를 한 것은 아닌지요
아무튼 발로 뛰는 고 재만 기자님에 박수를 보냅니다.
비싼 갈비나 삼겹살 보다 손수 만든 콩두부와 순두부 그리고 척사대회 우승 상품으로 거름을 주는 것을 보고 정말 예 정취와 향수가 절로 나오네요
갈운리 주민여러분!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