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대전ㆍ충청ㆍ세종 지회장에 문옥배 공주문화재단 대표가 선출됐다.
한문연 대전ㆍ충청ㆍ세종지회는 지난 30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2022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등록한 문옥배 대표를 지회장으로 추대했다.
문옥배 지회장은 대전문화재단 초대사무처장, 당진문화재단 초대사무처장 겸 당진문예의전당 민간 초대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심의위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주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문옥배 지회장은 “회원 기관들의 추천으로 지회장을 맡게 돼서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대전ㆍ충청ㆍ세종지역 공연장들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문연은 전국 7개의 지회로 구성되었고, 대전ㆍ충청ㆍ세종지회는 32개의 지역 공공 공연장이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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