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재가불자 3,000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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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가불자 3,000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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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11시 부산시의회 3층 기자회견실에서 부산 재가불자 3000명은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지선언 기자회견에서는 이준엽(국민의힘 부산선대위 불교특위 위원장), 권혁란(부산불교교육대학 부학장), 조금세(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 회장)등이 부산 재가불자 3000명을 대표하여 지지선언문을 공동낭독하고 윤석열 대통령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다음은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후보 윤석열 지지선언문

우리 심신 깊은 부산불자 3,000명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를 열망하던 우리 국민들이 탄생시킨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의 기대와 희생에도 불구하고 재임기간 동안 수많은 정책실패, 소통부재, 무능력 등의 온갖 실정으로 국민의 경제는 파탄 나고, 외교적으로는 고립되며, 미래세대 청년과 서민들의 꿈은 나락으로 빠지게 되었다.

이에 많은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바라며 문재인 정부가 저지른 불공정과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우리 부산불자는 그 적임자로 윤석열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 우리 심신 깊은 부산불자 3,000명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현 문재인 정권은 우리 대한민국이 정교가 분리된 민주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종교에 편향된 정책과 활동으로 많은 불자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 주었다.

해외 순방 때마다 성당에 들러 자신의 종교색을 드러내던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는 종교화합과 부처님의 자비사상 및 불교의 포용을 보여주는 역사적 산실인 천진암을 오히려 카톡릭 성지화하는데 묵인하고,

공공예술단체의 노골적인 선교활동에 대해서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더욱이 여당의 핵심 국회의원이 법률로 정한 문화재 관람료를 희화하고 왜곡하여 불교를 폄하하는데도 여당과 여당의 대통령후보는 불교계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이에 윤석열 후보는 작금의 사태를 확인하고 국립공원내 전통 사찰의 노력과 기여도를 인정하며 나아가 민족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가치를 선양하는 공약을 발표하였기에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하여 우리 부산불자는 윤석열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

우리 심신 깊은 부산불자 3,000명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각종 현안과 현실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정권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여당의 대통령후보가 깊숙이 연루된 대장동 사태라는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부패한 정치권력 스캔들, 불공정의 끝을 보는 조국가족 사태, 각종 권력형 성범죄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현 정권을 보여주는 부패정치를 청산하고 나라를 안정되게 이끌어나갈 지도자가 우리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살아있는 권력에 맞서 법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온갖 외압을 견디며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한 윤석열 후보를 통하여 다시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를 기대해 본다.

헌법 질서에 기초한 자유대한민국과 부강한 대한민국으로 새로운국제정세와 산업의 다변화 속에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로 발돋움하여 우리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하여 우리 부산불자는 윤석열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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