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면담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면담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위해 소통하고 지원할 것"
어린이집연합회 면담 /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5일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노은주)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는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저출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희망으로 최근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안양 출신의 황대헌, 김민석, 서휘민 선수가 우리 시로부터 장학 지원을 받고 안양을 빛낼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난 것처럼 어린 꿈나무들의 보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양시는 앞으로도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과 어린이집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안양시 어린이집연합회(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의 연합단체)와 소통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코로나로 피해가 심한 어린이집에 피해지원금 4,900만 원, 마스크와 투명마스크 433,899매, 소독 및 방역물품 등 보육 현장에서 안전한 보육을 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지원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용이 2022-02-17 08:16:18
나라에서 1년동안 출산정책으로 45조를 썼어요(1인당 1억5천을 준셈) 그돈 다 어떻게 썼을까요? 알면 가관이예요
허경영의 산모에게 직접 현금 5천만원 지급하는 출산정책이 답입니다.
나라의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pT5XzACcXE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