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살기좋은 공원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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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국립공원, '살기좋은 공원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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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살기 좋은 공원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구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회 지원 대상은 공원자연환경지구 및 공원마을지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56가구이며, 지원 물품은 치악산국립공원 깃대종* 캐릭터가 새겨진 방역마스크와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가 지원된다.

살기 좋은 공원마을 만들기 사업은 ‘공원 내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하여 경관우수, 안전, 건강 등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라 공원 내 거주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년도에는 경관우수 마을(횡성군 강림면 부곡리 일원)을 선정하여 사업을 시행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일원 마을 도로에 안전 가드레일을 설치하였다. 또한 공원 내 거주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물품을 두 차례 지원한 바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공원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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